기본적인 매매방법.
기본은 눌림목 저점매수+오르면 적당히 먹고 나오는 겁니다.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을 토대로 적는겁니다.)
1. 20일선 60일선 정배열 우상향 종목만 고른다.
흔히들 하는실수가 주가가 내려가고있는 종목인데 자기맘대로 바닥이라 생각하고 드갔다가 지하실까지 내려가는겁니다. 원래 올라가는종목이 실적이 좋거나, 주도주이거나, 우리가모르는 호재가 있는 종목입니다. 이런 우상향 종목들을 눌러줄때 들어가서 저점매수 해야됩니다. 오르는 종목이 더 잘갑니다.
2. 분할매수.
방법은 매매팁 게시판에 써놧습니더.
분할매수를 해야하는 이유는 평단가를 낮춰서 최대한 물려서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빠르게 이익내고 나오기 위함입니다. 주가가 내려가면 분할매수 해야되며 첫 매수후에 올라가는 종목을 추가 매수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오히려 평단가가 올라가 버립니다. 올라가는거 추매해서 리스크 키우지말고 첫 매수에 올라간다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먹고 나오는게 중요합니다.
3. 눌림목 판단.
이게 굉장히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차트보고 느낌과 그동안 읽은책들에서 얻은것들을 종합해서 눌림목 판단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쌍바닥형성이라던지, 돗지나 짧은단봉이라던지, 전고점대비해서 절반 혹은 2/3이상 내려왓을때라던지..등등 이건 모의투자를 통해서 종목선정을 많이해봐야됩니다. 이건 딱히 경험을 많이 해보는수밖에 없네요.
4. 수급
수급이 개인만 주구장창 사는종목은 외국인, 외인, 프로그램, 기관이 사는종목보다 올라갈확률이 작습니다. 개인이 주구장창 산다고 무조건 안오른다는게 아니고, 오를 확률이 외국인+기관이 사는종목이 높다는 말입니다. 영웅문기준 (0124)일별주가 창에서 수급을 볼수 있습니더.
5. 분산투자
계란 한바구니 담지말라는 말은 유명한 말이죠. 주식은 다음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한종목 몰빵했다가 다음날 갭하락 떠버리면 몇달치 수익낸거 한방에 다날라갈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종목 나눠서 투자해서 한종목이 재수없어서 갭하락 나와도 다른종목으로 손해를 매꿀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그리고 종목을 여러종목을 할수록 매달 버는 수익이 일정값에 수렴합니다.(이게 무슨법칙이라고 했는데 생각이안나네요). 저는 8~10종목 합니다.
6. 손절(비중조절)
분할매수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게 손절입니다. 근데 여기 눈딱감고 손절 바로 때리는분은 몇분 안되실겁니다. 그래서 스탑로스라는 기능이 있으니 적극 활용들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도저히 갖고있는거 다 손절못하겠으면 일단 절반만 손절을 하고 지수가 밑에서 올라오거나 종목차트가 밑에서 돌아올라올때 손절했던 돈을 그대로 다시 투입해서 사면 됩니다. 그러면 더 밑에서 샀기때문에 주식수도 더 많아져서 손절했던금액 만회하고 어쩌면 더많은 수익을 거둘수도 있습니다.
7.실적
굉장히 중요합니다. 재무재표를 볼때 제가 보는건 두가지입니다. 영업이익과 매출입니다. 실적이 좋은종목이란 가장최근년도 실적이 전년도 대비해서 증가했는지 여부입니다. 최근년도 포함 몇년간 계속 시뻘건 적자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애들은 그냥 쳐다보지도 마세요(바이오제외). 실적이 안좋은 회사는 심심하면 전환사채니뭐니 하면서 공시뜹니다. 그리고 다음날 갭하락 하는 종목도 실적 안좋은 회사엿습니다. 반면 실적이 좋은 회사는 하락조정후 원래 주가로 회복하는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전문용어로 안전마진이라고 하죠.)
8.분할매도
팔때도 4~5% 오르면 일단 절반을 수익실현을 해서 마음에 안정감을 줘야됩니다. 나머지 절반은 계속 끌고 가시면서 능력껏 먹고 나오시면 됩니다. 물론 매입단가까지 내려오면 다 팔아야됩니다. 손해는 보면 안되잖아요.
이상 일단 생각나는대로 썻습니다. 도움이 되셨길